배달·외식 플랫폼 — AI 답변 언급률 순위
- 가장 많이 언급된 브랜드
- 배달의민족 2곳과 1위 접전
- 언급률
- 40.0%95% CI 30.9%~49.8%
- 2위와의 격차
- 0.0%p쿠팡이츠
- 집계한 응답
- 100건Claude 기준
표준 질문을 ChatGPT·Claude·Gemini 공식 API에 반복해 넣고 그 답변에서 브랜드가 언급된 비율을 셌습니다. 순위는 언급률로 매기되 언급된 브랜드 전부에게 한 자리씩 매깁니다. 언급률이 같으면 가중 노출률 (먼저 불릴수록 큰 값)로 가릅니다. 차이가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는 이웃은 접전으로 표시하고 가능한 등수 범위를 함께 적습니다.
이 표의 숫자는 AI가 생성한 답변에서 Brandifuse가 집계한 것입니다.
Claude
응답 100건 · 명단 11개 · 등수 10개 중 확정 0개
| 순위 | 브랜드 | 언급률 · 95% 신뢰구간 | 값 | 95% CI | 가중 노출 | 1순위 | 인용 |
|---|---|---|---|---|---|---|---|
| 11~3위 접전 | 배달의민족baemin.com | 40.0% | 30.9%~49.8% | 31.8% | 18% | 0% | |
| 21~3위 접전언급률 동값 | 쿠팡이츠coupangeats.com | 40.0% | 30.9%~49.8% | 31.0% | 16% | 0% | |
| 33~5위 접전 | 요기요yogiyo.co.kr | 34.0% | 25.5%~43.7% | 21.7% | 5% | 0% | |
| 41~5위 접전 | 캐치테이블app.catchtable.co.kr | 27.0% | 19.3%~36.4% | 25.0% | 23% | 0% | |
| 54~7위 접전 | 테이블링tabling.co.kr | 19.0% | 12.5%~27.8% | 14.1% | 4% | 1% | |
| 64~7위 접전언급률 동값 | 땡겨요 | 19.0% | 12.5%~27.8% | 10.0% | 1% | — | |
| 75~9위 접전 | 네이버예약booking.naver.com | 15.0% | 9.3%~23.3% | 9.3% | 0% | 0% | |
| 87~10위 접전 | 프레시지 | 7.0% | 3.4%~13.7% | 7.0% | 7% | — | |
| 97~10위 접전 | 망고플레이트mangoplate.com | 6.0% | 2.8%~12.5% | 4.5% | 3% | 0% | |
| 108~10위 접전 | 마이셰프 | 5.0% | 2.2%~11.2% | 3.5% | 0% | — |
상위 10개만 보여드립니다. 명단에는 11개가 있고 1개를 줄였습니다.
동값 표기는 언급률이 같아 가중 노출률 → 1순위 점유 순으로 자리를 가른 곳입니다. 세 값이 모두 같으면 이름순으로 세우고 그 사실을 적습니다.
접전 표기는 이웃과의 차이가 이 표본에서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함께 적은 범위가 이 브랜드가 설 수 있는 등수이고 그 안의 순서는 다음 회차에 바뀔 수 있습니다.
- 순위는 언급률로 매깁니다 — 점유율(SMR)은 추적 명단의 크기에 좌우되어 명단이 바뀌면 값이 함께 바뀝니다.
- 언급률이 같으면 가중 노출률(먼저 불릴수록 큰 값 — 1순위 1.0 · 2순위 0.7 · 3순위 이하 0.5)로, 그래도 같으면 1순위 점유로 가릅니다. 세 축 모두 분모가 응답 수라 명단 크기와 무관합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2곳이 그렇게 갈렸습니다.
- 등수 차이가 곧 실력 차이는 아닙니다. 차이가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는 이웃은 표에 접전으로 표시하고 가능한 등수 범위를 함께 적습니다 — 판정은 같은 응답에서 함께 재어진 값의 쌍대 비교(McNemar)이고, 그 범위 안의 순서는 다음 회차에 바뀔 수 있습니다.
- 한 번도 언급되지 않은 1곳에는 등수를 매기지 않았습니다 — 0건끼리는 어떤 축으로도 갈리지 않아 순서가 이름순일 뿐인데, 등수로 찍으면 진 것으로 읽힙니다.
- 명단 11개 중 7개만 도메인이 등록돼 있어 나머지의 인용 점유는 재지 않았습니다.
- 등수를 매긴 10개 중 이웃과 확실히 갈린 곳은 0개이고 나머지 10개는 접전 구간에 있습니다.
AI가 근거로 드는 매체
답변이 인용한 출처를 응답 단위로 셌습니다. 상위 12곳입니다. 이 중 명단 브랜드의 자기 사이트는 없습니다. 순위가 결과라면 이 표는 원인에 가깝습니다. 답변에 나오려면 먼저 이 자리들에 있어야 합니다.
| 인용 비율 | 출처 | 응답 |
|---|---|---|
| 45% | apps.apple.com | 45건 |
| 22% | steadimo.com | 22건 |
| 14% | baedalfit.com | 14건 |
| 14% | rollingseed.com | 14건 |
| 14% | play.google.com | 14건 |
| 12% | seatrain.co.kr | 12건 |
| 12% | brunch.co.kr | 12건 |
| 10% | nova-lab.dev | 10건 |
| 10% | v.daum.net | 10건 |
| 10% | 6meal.co.kr | 10건 |
| 9% | namu.wiki | 9건 |
| 8% | milemoa.com | 8건 |
이 숫자를 어떻게 냈나
수식
언급률 = 브랜드가 언급된 응답 수 ÷ 유효 응답 수
95% CI = Wilson score interval (z=1.96)
가중 노출률 = Σ(자리 가중) ÷ 유효 응답 수 · 자리 가중 = 1순위 1.0 · 2순위 0.7 · 3순위 이하 0.5
순위는 언급률로 매깁니다. 점유율(SMR)은 추적 명단 안에서의 비율이라 명단 크기에 좌우됩니다. 명단에 브랜드를 하나 더하면 기존 브랜드의 값이 전부 바뀌므로 순위 축으로 쓰지 않습니다.
언급률이 같은 자리는 가중 노출률로 가릅니다. 같은 횟수로 불려도 답변의 앞자리에 선 브랜드가 위입니다. 그래도 같으면 1순위 점유, 그마저 같으면 이름순이고 표에 그렇게 적습니다. 세 축 모두 분모가 응답 수라 명단 크기와 무관합니다. 가중 노출률에는 신뢰구간을 붙이지 않습니다. 가중합이라 이항 비율의 Wilson 구간이 정의되지 않습니다.
등수는 끝까지 매기고 불확실성은 접전 표기로 말합니다. 이웃과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구분되는지는 같은 응답에서 함께 재어진 값의 쌍대 비교(McNemar, α=0.05)로 판정합니다. 구분되지 않으면 그 브랜드가 설 수 있는 등수 범위를 등수 옆에 적습니다. 한 번도 언급되지 않은 브랜드에는 등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질문
브랜드 이름을 넣지 않은 20개를 씁니다. 내 브랜드 이름을 넣어 물은 답에 그 이름이 나오는 것은 노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든 브랜드가 같은 질문으로 재어집니다.
명단
11개. 카테고리에서 널리 알려진 곳으로 시작해, 측정 원문에 반복 등장하는 미등록 브랜드를 회차마다 보강합니다.
표준 질문 20개 전문
- 음식 배달 앱 추천해줘
- 맛집 예약 앱 추천
- 배달비 저렴한 앱 추천
- 포장 주문하기 좋은 앱 추천
- 다이닝 예약 서비스 추천
- 밀키트 정기배송 서비스 추천
- 반찬 배달 서비스 추천
- 도시락 정기 배달 서비스 추천
- 카페 미리 주문하는 앱 추천
- 혼밥하기 좋은 곳 찾는 앱 추천
- 회식 장소 예약하기 좋은 서비스 추천
- 주문 오류 대응 잘하는 배달 앱 추천
- 늦은 밤에도 주문되는 배달 앱 추천
- 다이어트 식단 배달 서비스 추천
- 알레르기 정보 확인되는 주문 앱 추천
- 배달 앱 중 수수료·배달비로 평가 좋은 곳 비교
- 맛집 예약 앱 중 예약 성공률 좋은 곳 비교
- 밀키트 서비스 중 맛으로 평가 좋은 곳 비교
- 1인 가구가 쓰기 좋은 음식 주문 서비스 추천
- 가족 주말 외식 예약하기 좋은 앱 추천
한계
- 이 수치는 각 사 공식 API에 질문을 넣어 받은 AI 생성 답변에서 Brandifuse가 집계한 것입니다. 사람이 매긴 평가가 아닙니다.
- 공식 API의 답변은 소비자 앱(chatgpt.com 등)의 답변과 다를 수 있습니다.
- LLM 출력은 확률적이라 회차마다 흔들립니다. 신뢰구간이 겹치는 순서 차이는 측정 오차로 읽어야 합니다.
- 언급률이 높다고 매출이 따라온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인과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 순위는 브랜드·기관에 대한 것이고 개인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내 사이트도 이 순위에 있나?
주소를 넣으면 공개된 업종 순위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가입도 진단 실행도 필요 없습니다. 이미 측정해 둔 결과를 찾아볼 뿐입니다.
내 브랜드는 이 순위에서 어디쯤인가
사이트를 무료로 진단하면 AI에게 읽히기 좋은 상태인지 100점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위에 이름이 없다면 그 자리가 출발점입니다.